제목 2017년 빅페스티벌을 즐기며.

  • 날짜
    2017.05.21
  • 작성자
    문태건
  • 조회수
    724
  • 태그

날씨가 살짝 더울 것이란 예상을 하고,
주리애 교수님이 쏜 식권으로 점심을 하겠다는 일념과
정성담긴 선물을 준비하느라.
12시까지 i-cafe에 도착했다.

 

역시, 바지런한 과회장님은 이미 도착,
3년 과대님의 한자 한자 써내려간 포스트잇의 편지를 붙이고 있을즈음,
4년 과대님, 2학년 부과대님도 합류,
참가하시는 학우님의 선물 포장을 마치고
식당으로 이동, 전망 좋은 자리에서 교수님께서 사주신 식사를 마치고,

대운동장으로 이동,

 

작년에 ‘장사가 망했기’에

올해는 우리 끼리 먹는 걸로 한다는 선배님들의 말씀에 따라

부스도 조촐. 준비물도 조촐…^^;;

 

 

 

 

애써주신 임원학우님들.

과푯말을 기꺼이 POP로 작업해 주신 1학년 이현희 학우님

 

 

 

미녀3총사(?)의 활약.^^;;

 

 

 

 

 

 

 

 

 

 

족발, 닭강정,주메뉴와  직접 만들어 주신 떡볶이,그리고 어묵

 

 

늘 아름답고 편안하신 교수님~

 

 

 

 

 

즐거운 담소 이후에 본 페스티벌 진행으로 이어지고.

 

 

 

 

 

 

각 학과 장기자랑(미치과의 장기 자랑은 수 년전 있었다는 선배님들의 전설을 뒤로 하고..-,.-;;)

 

 

 

초대가수 공연과, 대망(?)의 선물권 추첨에서도 ‘미치과부스에서는 아무 말도 없었다.’  ㅎ

 

멀리 철원에서부터 와주신 학우님, 가족과 함께 해주신 학우님 한 분 한 분 에게 고마움을 느끼고

늘 수고해주시는 임원진에게도 응원들 보냅니다.

 

그리고 자리를 밝게 빛내 주시는 주리애 교수님께 다시 박수를….^^;;

 

이상으로 2017년 빅페스티벌을 마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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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ㅋ 장사에 신경쓰기보다는 학우님들과 더 많은 대화를 나누는 회식분위기를 내고싶었는데,.. 나름 만족합니다!!! 솔선수범 우리 임원분들, 특히 문태건 1학년 과대님 온갖 무거운 짐 다 챙겨오시고 정말 짱입니다^^ 역시 잔치는 신경쓰이고 힘든 일이지만 핑계김에 얼굴도 보고 공연도 보고 얘기도 하고 좋았습니다. 박수~~~ 짝짝짝^---^
  2. 완전 수고하셨네요...
  3. 이렇게 또다시 볼수있어서 너무반가웠어용ㅎㅎ 모래바람속에서 모든분들 다 고생많으셨구 재밌게 즐길수 있는 자리여서 넘 좋았습니당! 다음을 기약하며..^*^
  4. 늘 그럿듯 학우님들과 직접 만나뵙고 인사나누는 경험이 정말 소중한 것 같단 생각들어요^^ 온 신경이 음식 챙겨드리고 작은선물 빠짐없이 드리려는데에 가있다보니~ 정작 학우님들과 대화는 많이 못나눈 것 같아 아쉽습니다.ㅠ 함께 참여해주신 학우님들 너무너무 반가웠고 감사드립니다! 임원진분들도 너무 고생 많으셨어요^^ 그리고 주리애교수님!! 함께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려요^^ 음악소리가 너무 커서 많은부분 아쉬움이 커요.ㅠㅠ그럼에도 불구하고 함께해 주셔서 다시한번 감사인사 드립니다:)
  5. 우와~ 언제 사진이 찍혔는지? 그래도 예쁘게 찍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임원여러분의 세심한 준비 덕분에 즐겁게 웃고, 떠들고 행복한 시간 보내고 왔습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근데.. 뵐때마다 느끼지만 주리애교수님은 미술치료의 어머니 '나움버그Naumburg'여사님?을 닮으신것 같습니다. ^^;; 감사합니다..!
  6. 임원학우님~ 모두 고생하셨습니다. 덕분에 잘 먹고 구경 잘 했습니다. 도착하고 그래도 자주 뵈었다구 주리애 교수님이 눈에 딱! 띄시더라구요~ ㅋ 정말 반가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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