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2017 TAIPEI ART AWARDS

  • 날짜
    2018.01.25
  • 작성자
    이영란
  • 조회수
    568
  • 태그

 1월 16일~ 18일 대만에 일이 있어 갔다가  마침 ‘ 2017 TAIPEI ART AWARDS’ 수상작 전시회가 당대 미술관에서 있어 관람했고 몇작품 올립니다. 아시다시피 현대미술은 과학과 의학, 공학의 다양한 분야가 예술이라는 카테고리속으로 들어왔고 그리기에서부터 시작해서 상상할수 없었던 매체가 미술을 표현하는데 사용되고 있습니다. 나 자신이 작품속에 들어가 작품을 완성하는 매체가 되고 뜻모를 소음과 평범한 사람들의 일상이 작가의 손을 거치며 예술이되는 것이 재미있었습니다.  ㅎ 작품끝에는 나리타 공항에서 탑승을 기다리며 눈에 익었던 일본의 야끼소바가게를 떠올리며 드로잉 해보았습니다. 남은 방학도 학우님들  행복한 시간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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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영란학우님, 겨울방학을 아주 뜻깊고 알차게 보내고계시네요! 대만의 전시회모습이 재미있고 독특한 것같습니다. 소식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
  2. 방학을 알차게 보내시고 계시네요^^~ 덕분에 대만 전시회도 살짝 엿보고 감상하였습니다~
  3. 전 10년전에 갔었는데 대만이 생각보다 현대미술이 많이 발전해 있었어요. 접근하는 시각도 많이 다르고 해서 흥미로웠어요. 그림 손만 보이는 주인분이 인상적이예요.
  4. 박정인 정애경 최현호 학우님 댓글 늦게서야 확인했습니다. ㅎ 대만은 두번째 방문입니다. 지난번엔 관광지 중심으로, 이번에는 서점과 미술관, 갤러리를 돌아보았습니다. 일본의 영향이 많이 있어서 곳곳에 일본풍 음식. 서점에도 일본서적이 많아요. 현대미술에대한 해석이 크게 거부감 없었던건 미술치료 공부를 통해 매채의 다양성을 접한것도 한몫했네요. 남은 겨울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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